인천 약사·약업인, 축구로 '한마음' 되다
- 김지은
- 2013-04-24 09: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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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약, 제1회 인천약사회장기 한마음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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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4개팀(약사팀, 약업인협의회, 지오영, 인천약품)이 출전해 각 경기당 30분씩 풀리그 형식으로 진행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친선 경기로 약업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축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최종 경기 결과는 약사팀이 3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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