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올 하반기 전국단위 학술대회 개최
- 강신국
- 2013-04-24 12:11: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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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지부 학술담당 임원회의 열고 사업방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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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16일 시도지부 학술담당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에 전국단위 학술대회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최광훈 부회장은 "매년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학술적 지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약사회가 명실상부한 학술단체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술대회 명칭 및 공식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조만간 제1차 학술대회 주제와 세부 일정을 마련하는 등 대회준비를 위한 조직 구성과 프로그램 구성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연수교육과 관련해 교육 대상자 관리문제 및 계획수립과 결과보고 등 관리체계 개선, 교육의 질 관리 등 현행 연수교육 체계 개선과 관리에도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올해 중점 사업인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관련해 약국을 통한 보고가 활성화 돼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도지부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약국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면 약사로서의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진다"며 "임상학술의 발전을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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