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회원소통 강화 위해 스마트폰 어플 도입
- 강신국
- 2013-04-25 08:0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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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소통위원회, 1차 회의 열고 소통서비스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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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회원소통위원회(부회장 박석동, 위원장 김종길)는 24일 제1차 위원회를 열고 부위원장과 위원 위촉장 전달과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원활한 회원소통을 위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회원전용 소통서비스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가 있었다.
서비스는 스마트폰용 소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약사회와 회원, 회원과 회원 간 양방향 실시간 소통채널로 메신저 및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해 1대 1대화, 회무공지, 정보공유, 실시간 설문조사 등에 다양한 소통기능을 제공한다.
위원회는 서비스 사용에 따른 기능개선, 사용 회원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서비스 출시에 앞서 테스트 과정을 통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회원이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이 전제돼야 한다"며 "회무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길 위원장도 "올바른 소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환경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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