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40평대 약국, 독점조건에 분양가 21억
- 김지은
- 2013-04-27 0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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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신도시 약국 자리 분양가 8억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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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에 위치한 '에이스프라자'는 26일 분양사업을 시작하고 의원, 약국자리 선점에 나섰다.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의 이번 상가는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1층 약국자리의 평당 분양가는 3000만원대 수준으로 실평수는 13.7평대이고 분양면적은 26.6평대로 전용률은 약 50%다.
약국자리는 계약 시 독점 특약이 가능하며 현재 총 분양가 8억원대에 거래가가 형성돼 있고 현재까지 입점이 확정된 의원은 없는 상태다. 약국자리 임대가는 보증금 1억원에 월세는 550만원 수준이다.
분양사 측은 또 5~6층에 병의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병의원 자리는 평수 조절이 가능하고 평당 분양가는 420~530만원대로 책정돼 있다.
에이스프라자 관계자는 "역세권 코너 건물이다 보니 유동인구 많아서 1층 약국은 유동인구에 따른 고객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 이번 상가의 1층 약국자리는 현재 계약을 진행 중이며 실평수 20평대, 분양면적 40평으로 평당 분양가는 4700만원에 형성돼 있다. 총 분양가는 21억대로 협의가 가능하다.
현재 피부과 입점이 확정된 상태고 1층 약국 독점계약이 보장될 예정이다. 또 4~6층에 병의원 입점이 가능하며 평수는 조절이 가능하고 평당 분양가는 600~800만원대에 입정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협의 후 조절이 가능하며 이번 상가의 준공은 내년 3~4월이다.
분양 김경수 부장 "이번 상가는 메디컬빌딩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환자용 엘리베이터를 별도로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을 조성해 놓았다"며 "역세권에 위치한 점과 주변 4만여 배후세대가 확보돼 있는 만큼 병원, 약국자리들이 유동인구에 따른 고객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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