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포지움 성료
- 김정주
- 2013-04-28 09:5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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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최근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박현선) 선정을 기념해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지난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된 후, 센터구축과 관련된 진행사항을 알리고, 체계적인 센터운영을 위한 의견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은 국회의원, 전병율 질병관리본부장, 김교흥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심포지움에는 계재덕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인천시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정책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대한 기대를 발표했고, 김남호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이 전북권역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박현선 센터장(신경외과 교수)은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체계적 급성기 진료시스템, 전문재활치료와 포괄적 예방관리를 개발하고, 도서지역과 연계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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