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로 뿔난 여의사 "노환규 회장 사퇴하라"
- 이혜경
- 2013-04-28 16:3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베이트 쌍벌제 단절선언 불만감 표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vod 리베이트 쌍벌제를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이유로 민초 여의사가 노골적으로 불만감을 표출했다.
방청회원 명찰을 단 유모 씨는 28일 오후 4시 30분 '대한의사협회 제65차 정기대의원 총회' 본회의 속개를 앞두고 노환규 의협회장과 대면했다.
유 씨는 "13% 정도의 리베이트는 받아도 된다"며 "판매촉진을 위한 정당한 리베이트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유 씨는 노 회장을 향해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 개정을 위해서는 노 회장이 물러나야 한다"며 "물러나고 직선제로 다시 회장을 뽑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씨는 "왜 법안 개정을 하지 못했느냐"며 "기자들을 설득하지 못했고, 정부가 무서웠다면 물러나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