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국 변화·혁신에 회무 집중
- 강신국
- 2013-05-01 22:2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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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워크숍 열고 약사위상 회복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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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달 27~28일 양일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명모 회장은 "약업계를 둘러싼 상황이 어려운 만큼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환경이 됐다"며 "약사회부터 먼저 변화해 회원과 약국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12개 조로 나눠 분임 토의를 진행했다. 분임토의 주제는 ▲분업 이후 실추된 약국 및 약사의 위상 회복 방안 ▲대형유통(마트, 편의점, 잡화매장 등) 골목상권 확장으로 인한 불확실한 약국의 대응 방안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약국을 만들기 위한 경영자로서의 역할 등 이었다.
분임 토의는 임원들이 각 주제에 대해 약 90여 분간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각 조의 대표자가 토의 결과를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코오롱 웰케어 김경용 CEO는 '약국 미래 위상에 대한 제언'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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