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도약, 약대 4곳과 실무실습 협약
- 강신국
- 2013-05-03 08: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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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셉터 양성에 박차…목포·전남·조선·순천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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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사회(회장 유재신)와 전남약사회(회장 이택식)는 지난달 30일 목포대, 전남대, 조선대, 순천대 약대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 호혜원칙에 따라 프리셉터 양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지부와 약대들은 프리셉터를 각 대학이 공문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이를 상호 공유해 약대생들이 자기 지역 내 또는 조금 더 인접한 곳의 프리셉터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호남지역 실무실습위원장인 목포대 문홍섭 교수는 "지역 4개 약대와 광주-전남약사회가 MOU을 체결해 프리셉터에서 이탈하는 약사들에 대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협약식에는 광주시약 유재신 회장, 안선엽 부회장, 박춘배 총무위원장, 전남도약 이태식 회장, 목포대 약대 한동설 하강 문홍섭 실무실습 담당교수, 전남대 약대 이용복 학장, 이학수 부학장, 조선대 약대 홍준희 학장, 방준석 실무실습 담당교수, 순천대 약대 이성태 학장, 하형호 학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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