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병원선진화 정책 목표로 100억원 예산 편성
- 이혜경
- 2013-05-03 17:59: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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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제54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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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은 정기총회에서 2013회계연도 정책목표를 '정책선도와 병원선진화로 의료강국 실현'으로 정하고 건강보험 수가개선, 병원경영 환경개선, 대내외 역량강화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했다.
김윤수 회장은 "취임 이후 응급의료법, 신용카드수수료율 개편안, 토요가산 등 현안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곧 있을 2014년도 수가협상, 보장성 강화 등 의료계 현안과 정책들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서 JW중외박애상과 JW중외언론인상을 정규형 한길안과병원 이사장과 장준화 메디팜스투데이 주간이 수상했다.
이번에 개정된 정관에 따르면 임원 선임을 현행과 같이 회장에게 위임하는 것과 60명의 상임이사 정원을 70명으로 10명 늘리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분쟁심의회 분담금 납부기준은 지난 회계연도와 마찬가지로 총 자보진료비의 0.05%로 결정됐으며 대한전문병원협의회를 병협 특별병원회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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