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항문질환 컨퍼런스 내달 1~2일 개최
- 이혜경
- 2013-05-06 09:5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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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대장항문학 최신지견 공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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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아-태평양 항문질환 컨퍼런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직장항문병학의 세계화를 주제로 아시아 태평양권 국가들의 의사들이 모여 세계 대장항문학의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전체 6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나라별 대장항문외과의 현 상황과 젊은 의사들에 대한 교육 및 치핵, 치루 등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초청연자로는 일본 마쯔시마 마코토(마쯔시마 병원), 이탈리아의 P. Meinero(Santa Margherita Ligure Hospital), 태국 항문학회장인 Arun Rojanasakul(Chulalongkorn Hospital), 양형규 의료원장(양병원) 등 한·중·일을 비롯 홍콩, 싱가폴 등 세계 7개국 10여명의 연자들이 참석한다.
컨퍼런스 공식 언어는 영어로 진행되나 한국 참가자들을 위해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컨퍼런스에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24일까지 홈페이지(www.appc2013.org)나 APPC사무국으로로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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