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청구방법 연수교육
- 이혜경
- 2013-05-07 18:07: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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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부산 시작으로 대전·서울 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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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등에 청구하는 자동차보험환자 진료비가 변경되는 국토교통부장관 고시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심사업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위탁돼 일선 병원에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자동차보험심사업무의 심평원 위탁에 따른 병원들의 혼란을 줄이고 올바른 청구방법을 통해 회원병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10일, 14일, 23일 각각 부산, 대전, 서울에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청구방법 연수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교육은 10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대강당에서 오후1시부터 시작되며 이후 14일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범석홀, 23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자동차보험 진료비 분쟁 대응 방안_보험심사파트 중심으로(중앙대학교병원) ▲자동차보험 심사업무 절차 및 기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 청구명세서 서식작성 요령(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강연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연수 교육 참가 희망자는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홈페이지(http://edu.kha.or.kr)에서 등록 가능하며, 등록 및 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한병원협회 학술교육국 (전화: 02-705-92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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