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동행서비스 '파란자켓 서비스 선포식'
- 김정주
- 2013-05-09 09:02: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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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관리자급 내원객에 안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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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파란자켓 서비스 선포식'을 진행했다.
파란자켓 서비스는 이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안내하고, 문제를 보다 빠르게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파란자켓을 입은 직원이 내원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병원 측은 일반적인 봉사 개념을 넘어 중간관리자 이상의 직책이 있는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안내, 서비스 질과 문제 해결력을 높였다고 밝혔다.
박승림 병원장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지를 표현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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