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심사자문단' 21명 확대 운영
- 최봉영
- 2013-05-09 16: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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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개 분야 102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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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의약품 허가심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 의약품심사자문단'을 확대·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되는 분야와 인원은 피부과, 안과, 산부인과, 치과, 독성 및 약리시험 총 6개 분야 21명이다. 이로 인해 '의약품심사자문단'은 총 20개 분야 102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의약품심사자문단은 의약품 허가심사의 전문성 등을 강화하기 위해 의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자문 내용은 ▲의약품심사 현안사항 ▲최근 심사지침·기법 ▲의약품 최신 기술·동향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자문단 확대를 통해 외부 전문가 확충과 상호 협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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