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청구불일치 서면조사 적극 소명하자"
- 강신국
- 2013-05-10 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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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6월1일 대구여약사대회 게개처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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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8일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현재 서면조사 진행 중인 약국에 경미한 불일치라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소명하지 않을 경우 환수조치 뿐 아니라 행정처분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적극적인 소명을 약국에 요청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심평원 자료의 불완전한 부분까지 바른 것으로 인정하는 것은 정부나 언론을 통한 부당한 여론까지 감내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일간 불용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심평원 청구 불일치 조사 등 의약품 유통의 투명성이 확보돼야 하는 만큼 곧 배부될 대한약사회 반품 프로그램 입력에 정확성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거래처를 확인할 수 없는 재고약은 협력 도매를 지정해 교품위주로 반품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제26차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를 내달 1일 저녁 7시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하고 장학생 추천과 수상자 선정 등 대회 세부 사항은 여약사위원회에서 담당하도록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26일 제1회 대구시약사회장배 족구대회를 동신초등학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4월 초도이사회와 임원워크숍을 통해 좋은 의견과 약국 변화에 대한 긍정의 마음을 모아준 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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