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중앙병원,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초청 강연
- 이혜경
- 2013-05-10 10:5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느리게 걷는 삶, 치유'를 주제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S-중앙병원(병원장 하영일)은 지난 8일 오후 5시 S-중앙병원 1층 우란홀에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을 강사로 초청해 중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중앙포럼'에서 서명숙 이사장은 환자와 환자의 가족, 병원임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느리게 걷는 삶, 치유'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서 이사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하는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면 스스로의 치유방법을 찾을 수 있다"며 제주를 현대인이 찾아야 할 마음의 종합병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 이사장은 "우리 모두 바쁘게 살고 있지만 조급함을 버리고 여유를 갖고 살아갈 필요가 있다"며 "여행과 책은 인생을 바꿔 줄 수 있는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하영일 의료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제주의 경관을 둘러보고 자연을 성찰하는 기회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에서 태어난 서명숙 이사장은 고려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주간시사저널 편집국장과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S-중앙병원은 힘든 치료과정을 거치고 있는 환우와 보호자들은 물론 병원 임직원들을 위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중앙포럼을 열고 뜻 깊은 시간을 갖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