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H 인천백병원, 슬로건에 이어 새로운 BI 발표
- 김정주
- 2013-05-12 12:0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전 사업분야에 적용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IBH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지난 1일 IBH 비전 선포식에 이어, 새 BI(Brand Identity)를 발표했다.
IBH 인천백병원은 'IBH(Innovative Brilliant Hospital)'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통해 '혁신적이고 훌륭한 빛이 되는 종합병원'으로의 변화를 대외적으로 선언한데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새 BI를 통해 밝고 따뜻한 병원, 사랑과 정성으로 치유되는 병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병원 측은 "향후 의료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노력을 병행해, 새로운 백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민교 홍보팀장은 "이번에 발표된 BI는 날아오르는 새와 하트를 연상시켜 IBH 인천백병원의 알파벳 B를 형상화 했다"고 설명했다.
병원 측은 새 BI를 활용해 더욱 친근한 병원,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활동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