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울산 아동 청소년과 자전거 투어
- 가인호
- 2013-05-12 21:5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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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투어, 열 기구 체험, 공연 관람 함께 하며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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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는 SK케미칼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펀드 형식으로 같은 금액을 보태 후원하고, 임직원이 후원 아동을 만나 멘토 역할을 하는 행복나눔 지원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후원 학생과 SK케미칼 임직원이 짝을 이뤄 커플 자전거를 타고 경주 보문 단지를 돌면서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오후에는 열기구 체험을 함께 한 후에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공연장에서 판타지 퍼포먼스 FLYING을 관람했다. 행사를 준비한 울산 공장의 이준노 사원은 “결연을 맺은 아동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후원 아동이 어엿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 울산공장은 정기적 후원금 지원 외에도 후원아동 생일파티 파티, 쪽지편지 주고받기, 여름캠프, 농장체험활동, 송년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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