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25 18:04:15 기준
  • 한약사
  • 약가
  • 포스트바이오
  • 소비쿠폰
  • 종근당
  • [기자의 눈]
  • 콜린
  • 라게브리오
  • 펠루비
  • 약가인하

오리지널 역전시킨 제네릭만 3개…씨제이의 힘은?

  • 이탁순
  • 2013-05-14 12:24:53
  • 요약
  • 라베원·안플레이드·심바스타 '오리지널 비켜'

씨제이제일제당의 주력 제네릭 품목들이 잇따라 오리지널을 제친 것으로 나타나 회사 영업력에 다시금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씨제이제일제당은 작년 안플레이드로 오리지널 안플라그(유한양행)를 제친데 이어 라베원도 오리지널인 파리에트(한국얀센)을 최근 따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라베원은 올해 1분기 유비스트 기준으로 28억원의 처방액을 기록, 24억원에 그친 파리에트를 역전했다.

라베원은 이에 따라 제네릭 품목으로는 유일하게 관련 제제 시장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씨제이제일제당은 항혈전제 안플레이드로 오리지널인 안플라그도 역전시켰다. 작년 안플레이드가 145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한 반면 안플라그는 113억원으로 처방액이 급락해 1위를 내줬다.

지난 1분기에는 안플레이드가 36억원, 안플라그는 24억원으로 격차를 더 벌렸다.

오리지널 역전 씨제이 제네릭 1분기 처방액(유비스트, 억원)
씨제이는 이밖에도 고지혈증치료제 조코 제네릭에서도 일찌감치 오리지널을 제치고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심바스타정은 작년 81억원의 처방액을 기록, 심바스트(한미약품)나 심바로드(종근당) 등 경쟁자들을 크게 앞서고 있다.

오리지널 조코는 26억원의 처방액으로 선두권 경쟁에서는 밀려난 모습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