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의약 임상인프라 구축지원 사업 선정
- 이혜경
- 2013-05-19 15:4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약 임상을 시스템 개발 등 기반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희대한방병원(병원장 류봉하)이 보건복지부 국책 과제인 한의약 임상인프라 구축지원 사업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정부로부터 최대 50억원을 지원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방병원은 ▲연구전용 입원병실과 첨단 시설을 갖춘 한의약임상시험센터 설립 ▲아카데믹 CRO 연구지원기관(연구책임자 조성훈 교수·신경정신과) 설립 ▲연구자, 연구책임자, 코디네이터 등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연구책임자 장보형 교수& 8228;한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설립을 추진한다.
다국가 다기관 임상연구(연구책임자 이준희 교수·사상체질과)와 한의약 임상연구의 one-stop 지원 서비스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연구과제 책임자인 사상체질과 이의주 교수는 "연구과제에 선정된 것은 국내의 열악한 연구 환경에서도 수많은 SCI급 임상연구 논문을 발표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들의 노고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국의 모든 한의학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해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희대한방병원 또한 한의약 임상인프라 구축을 위해 정부지원금 외에 추가로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서울시에서도 사업이 진행되는 5년에 걸쳐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