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직원, 뇌출혈 입원 어머니 위해 '십시일반'
- 가인호
- 2013-05-19 22:32: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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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1000만원 성금 모금, 회사도 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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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로 이동해야 하지만 현지 병원에서 이동할 경우 병이 악화될 수 있고 병원비도 해결이 안 되는 상황이라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여행 중 어머니의 갑작스런 사고소식을 전해 듣고 전국 지점의 동료들이 자발적인 성금 모금에 착수했다.
어머니 사고는 동료와 선후배 직원들 모금으로 확산돼 총 1000만원의 성을 모아 전달함으로서 따뜻한 동료애를 보였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이 알려지자 회사 측에서도 500만을 성금으로 동참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고 모친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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