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약대 총동문회, 스승의날 축하 기념식 가져
- 김지은
- 2013-05-21 09:02: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 40여명 참석해 약대 교수들에 카네이션 등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기념식에서는 권순경 명예교수를 비롯해 정기화 명예교수, 조애리 학장, 문애리 교학처장 등 13명의 교수에 대한 축하 자리가 마련됐다. 조덕원 회장은 "덕성의 동문이 약사사회 중심에서 자리매김 하는데 스승님들의 끊임없는 지도와 동문사랑의 힘이 없다면 불가능 할 것"이라며 "스승의 날을 맞아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조덕원 덕성약대 총동문회장을 비롯하여 4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감사의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인섭 대회협력처장이 참석해 학교동정과 경과보고를 진행하고 빠른 시일 내약대 총동문회와 학교발전기금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