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박원순 시장과 만나 어떤 이야기 나눴나
- 강신국
- 2013-05-21 15:1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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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간판 제한·약사감시·약국앞 주차단속 개선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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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약사회는 빈번한 약사감시와 처벌 위주의 감시에 대해 개선을 요청했다. 박원순 시장은 개선 방향을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시약사회는 병의원 약국앞 주차단속과 관련해 약국이용 환자 차량 주차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서울시 김경호 복지건강실장은 지자체에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대답했다.
시약사회는 지나친 약국간판 제한을 완화하고 주거 지역내 약국 돌출간판 설치가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주면 해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매년 연말 의료급여환자 요양급여 청구비 지급이 지연되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하자 박 시장은 실태조사를 진행해 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시약사회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으로 인해 약국 보관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1개월에 한차례 수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에는 약사회에서 김종환 회장, 권영희·김정란·김영희·추연재 부회장, 유성호·장은숙 총무이사, 김진선 대외협력홍보이사가, 서울시에서 박원순 시장, 김경호 복지건강실장, 김원이 정무보좌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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