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 개원 2주년…지역주민 대상 행사
- 이혜경
- 2013-05-22 10:35: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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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는 줄기세포 치료 등 수술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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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이 최근 개원 2주년을 기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부민병원은 부민의 날 초청행사를 통해 건강검진, 축하공연 등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부민병원만의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는 수술 시범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23일 부민의 날 초청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개원 2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주민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부스가 원내에 운영되면서 전문의 상담과 함께 골다공증 검사, 치매 및 뇌졸중 자가검사가 가능하며, 강서구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코너를 설치하고 금연 상담 및 금연패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진 촬영, 롤링페이퍼 작성, 기념품제공 등 홈커밍데이 행사가 진행된다.
24일에는 부민병원의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는 인공관절반치환술, 줄기세포치료를 선보인다.
이번에 시행되는 인공관절 반치환술, 줄기세포 수술 등은 적용 가능 환자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부작용 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수술 시에는 더욱 신중한 태도가 필요하다.
정흥태 이사장은 "부민병원은 2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보건복지부로부터 고관절수술 1등급 인증, 관절전문병원(부산) 인증 등 다양한 대외 인증을 통해 최신 의료기술 보유 병원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며 "2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부민병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길을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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