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인공심장박동기 삽입 환자 핫라인 개설
- 이혜경
- 2013-05-22 10:41: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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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8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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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인공심장박동기와 제세동기 삽입 환자를 위한 인공심장박동클리닉을 열고 핫라인(02-2030-5058)을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핫라인은 인공심장박동기나 제세동기를 삽입한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기기의 이상이나 상태 점검을 위한 검사 등 인공심장박동기와 제세동기에 대한 문의사항을 상담하는데 활용된된다.
이용 가능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인공심장박동클리닉 박경민 교수는 "몸속에 항상 지니고 있는 만큼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다"며 "환자가 병원에 꼭 오지 않더라도 핫라인을 통해 이상이 있을 때 빠르게 조치하고 관리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인공심장박동기 환자는 기기 삽입 후 퇴원한지 한 달 뒤와 3개월 뒤에 검사를 받게 되며, 제세동기는 삽입 후 퇴원한지 한 달 뒤 검사를 받고 이후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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