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유전자 검사 정확도 6년 연속 'A'
- 이혜경
- 2013-05-26 17:2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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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유전 분야 유전자 검사 대전과 충남에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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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 진단검사의학과 분자세포검사실이 보건복지부의 '2012년 유전자검사기관 정확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2007년 이후 6년 연속 '매우 우수한 유전자 검사과정 품질관리가 실시되는 기관'을 의미하는 A등급을 받은 것이다.
평가는 검사실 운영, 분자유전, 세포유전 3가지 분야에 대한 현장실사 및 외부정도관리의 점수합산을 통해 이뤄진다.
세포유전분야의 유전자검사는 대전과 충청남북도 전체에서 유일하게 충남대병원만 시행하고 있다.
충남대병원은 1992년부터 염색체 유전자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유전자검사 분야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전문의와 검사여건을 통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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