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연구·국제 심포지움 연이어 개최
- 김정주
- 2013-05-26 17:37: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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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S 신의료기술개발 연구소·지능형약물전달시스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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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지난 23일과 24일 '제 5 회 유타-인하 DDS 및 신의료기술개발 공동연구소 심포지움'과 '제 7 회 지능형 약물전달시스템 국제심포지움'을 연달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유타-인하 DDS연구소뿐만 아니라 바이오의약품 맞춤형 약물전달시스템융합연구단, 진단·치료용 고분자소재 연구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함께 진행한 행사다.
바이오제약사업본부,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경제자유구역, 인하대병원, 인천도시공사가 후원했다. 인천 송도 쉐라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최신 바이오 기술과 생명과학기술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성완 유타대학교 석좌교수 등 약물전달시스템과 나노기술 분야의 국내외 학자들이 초청돼 최근 연구 성과발표와 토론의 장을 열었다.
박승림 원장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 행사에서 유익한 정보공유를 통해 좀더 발전된 연구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심포지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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