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송파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MOU
- 이혜경
- 2013-05-28 09:0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내 폭력 사고 등의 범죄 예방으로 환자 안전 강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과 서울송파경찰서(경찰서장 김수영)는 27일 '4대 사회악 근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최근 빈번히 일어나는 병원 내에서의 폭력 사고 등을 예방함과 동시에 4대 사회악 등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각 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지역 주민을 보호, 보다 견고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응급 구호와 의료지원 서비스 제공, 환자 진료 중 4대 사회악 관련 피해 호소 시 경찰과의 연계활동 등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입체적·종합적인 경찰 활동으로 서울아산병원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행위 등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범죄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4대 사회악 근절로 주민의 편안함과 행복함을 제공함으로써 안심 치안을 확립하게 된다.
박성욱 병원장은 "그동안 응급실 등 병원 내에서 내원객들의 폭력 등으로 환자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나아가 송파구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