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협력병·의원 연합 학술대회
- 이혜경
- 2013-05-28 09:27: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협력병의원과 최신 의학정보 및 지식 교류의 장 가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대목동병원과 지역협력병의원들간의 최신 의학 정보 및 지식 교류를 통해 상생의 협력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광호 이대목동병원장, 신상진 진료협력센터 소장 등 병원 주요 의료진들과 박명하 강서구의사회장, 신동호 양천구의사회장, 고광송 구로구의사회장 등 지역 병의원 의료진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광호 병원장은 "협력병의원 연합 학술대회가 원장님들의 애정과 높은 관심 속에 어느덧 7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다양한 지식교류와 유익한 만남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광송 구로구의사회장과 강석숙 원장(강서구 의사회)을 좌장으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선종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골다공증약(Bisphosphonate) 관련 턱뼈 괴사 증례 및 가이드 라인'을 발표했으며, 이호분 원장(양천구 의사회) 'ADHD의 이해', 박장원 이대목동병원 인공관절센터 교수가 '엉덩이 및 무릎관절 수술'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심소연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무호흡으로 내원한 생후 27일 된 남아', 배민영 원장(강서구 의사회)이 'MRI 3.0T의 임상 적용', 홍근 이대목동병원 외과 교수가 '간이식,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발표 후 참석자들은 자신들이 진료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과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교수직통 24시간 협진 시스템(Doctor to Doctor Hot Line' 등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지역 협력 병의원들과 긴밀한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매년 연합학술대회와 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해 지역 병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