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외과 교수 3명, 압구정새얼굴치과 개원
- 이혜경
- 2013-05-28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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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라, 김지혁, 서제덕 등 구강악안면외과 대학 교수 출신 3명이 설립한 압구정새얼굴치과는 3000케이스가 넘는 임상경험을 토대로 상담을 담당한 의사가 수술은 물론 술후 처치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원장주치의 책임제'를 도입했다.
수술 전 '3D 프린터'를 통한 환자 개개인의 얼굴뼈 모델을 통해 남들과 차별화 된 새얼굴을 구현하며, 인체 흡수성고정판과 고정나사로 수술도 진행한다.
서제덕 대표원장은 "압구정새얼굴은 안면윤곽술은 당일 퇴원을, 양악수술은 일주일 후에는 화장이 가능하여 사회에 복귀할 수 있을 정도의 시스템을 갖췄다"며 "대학병원의 안전성과 개원가의 미적감각을 모두 놓치지 않는 새로운 병원 모델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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