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올해도 성황
- 강신국
- 2013-05-28 22:2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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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500여명 참여…포토존 마련해 약사 직능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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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 25일 부천 중앙공원에서 5월 어린이달과 분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여름 방학 때 하고 싶은 것', '내가 살린 생명',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주젤로 열린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30도가 넘는 더위 속에도 약 50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시약사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도화지, 기념품, 음료, 생수를 제공했다. 또 포토존을 마련, 학생들이 약사 가운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면 즉석에서 출력해 주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또한 협찬사인 한미약품은 부스를 운영,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아울러 경남제약, 녹십자, 동아제약, 동국제약, 동화약품, 보령제약,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동제약, 종근당에서 물품 및 인력 지원에 나섰다.
대회 시상식은 부천예총 위촉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오는 6월 15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다.
김보원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의 꿈과 이상을 자그마한 화폭에 마음껏 표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김상희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 강희택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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