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하이병원 척추센터소장에 이영균 원장 영입
- 이혜경
- 2013-05-29 13:4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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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뼈 내시경 레이저 시술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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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하이병원(병원장 김영호)이 꼬리뼈(경막외) 내시경 레이저 시술을 위해 이영균 원장을 척추센터소장으로 영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꼬리뼈 내시경 레이저시술은 꼬리뼈 구멍을 통해 특수 카테터를 삽입해 내시경을 통해 직접 눈으로 파열된 디스크를 확인하고 레이저로 디스크 병변을 제거함으로써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꼬리뼈 내시경 레이저는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중증 디스크파열 환자 등에게 적용되는 비수술 및 최소침습적 치료로 혈압 및 심장에 문제가 있는 성인질환자나 고령자에게도 시술이 가능하다.
이영균 소장은 "꼬리뼈 내시경 레이저는 비용 대비 최대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경제적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어 향후 임상에서 폭넓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균 소장은 힘찬병원, 나누리병원 척추센터 과장 및 서울휴신경외과원장으로 수 년간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가톨릭의대와 고대의대에서 외래교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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