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중고등학생 120여명에게 7000만원 전달
- 이탁순
- 2013-05-31 10:50: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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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산문화재단에서 장학금 지급행사…향후에도 지속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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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은 2007년 광동제약과 최수부 회장이 기금을 공동 출연해 설립됐다.
최수부 회장의 아호인 '가산((苛山)'을 딴 가산문화재단은 인재육성을 목표로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324명에게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은 향후 장학사업을 꾸준히 지속하는 동시에 지원 대상과 장학금액 등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광동제약은 가산문화재단 장학사업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광동제약의 사회공헌활동은 80년대 '심장병어린이 돕기'로부터 시작됐고, 그 이후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장학사업을 비롯한 최근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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