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지역 북한 이탈 주민들에 의약품 지원
- 김지은
- 2013-06-02 15:52: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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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경찰서 방문해 50가구에 의약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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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서초경찰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약사회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상호협력하여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이어가자"고 전했다.
최미영 회장은 "약사회는 늘 주민건강을 위해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매년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치안에 취약한 나홀로약국 등의 순찰 강화를 요청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팜파라치의 무분별한 약국가 고발의 문제점을 지적했하며 처벌만이 해결책은 아님을 강조하고 약사회와 함께 해결책을 강구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최미영 회장을 비롯해 신수민, 유창하, 이광해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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