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2013 스마일 Run 페스티벌'
- 이혜경
- 2013-06-02 19:4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금은 저소득 구강암·얼굴기형 환자 위해 사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 이하 치협)는 2일 오전 9시 한강시민공원 잠실트랙경기장에서 '2013 스마일 Run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하프코스와 10km, 5km, 가족걷기 등 4개 코스가 마련된 이날 대회에는 마라톤 동호인을 비롯한 일반인들과 치과가족 등 2500여명이 참가했다.
지난 2008년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스마일 마라톤 대회'란 명칭으로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은 '스마일 Run 페스티벌' 행사는 구강악안면수술이 치과진료영역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면서 대회 수익금은 저소득 구강암·얼굴기형 환자들을 돕는데 사용하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행사 수익금도 스마일재단을 통해 구강암·얼굴기형 환자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구강보건문화축제 소통 하나라는 주제로 6월 구강보건주간에 맞춰 기획된 올해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재단 등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이 전개됐다.
치협을 비롯해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치과기재협회 등 치과계 유관단체도 동참해 바른 양치법 교육, 칫솔 바꾸기 행사, 이동 치과기공실, 치아모형 만들기, 구강세균관찰 등 다양한 구강건강 관련 이벤트가 펼쳐졌다.
김세영 협회장은 "치협은 앞으로도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들을 비롯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한국건강증진재단, 중앙일보가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