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학술·종합예술제, 11월 약의날 행사와 연계
- 강신국
- 2013-06-03 00:27: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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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개최 11월로 연기…행사준비에 만전 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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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주관하는 제1차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종합예술제가 당초 9월 개최에서 11월17일 약의날 행사와 연계돼 열린다.
행사준비위원회(위원장 최광훈)는 학술제 및 종합예술제을 9월29일 개최하기로 했지만 11월17일 약의 날 행사 등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최광훈 준비위원장은 "두 개의 대규모 행사를 두 달이 채 되지 않는 기간을 두고 따로 개최하는 것보다 동시에 개최하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라며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이라는 개최 목적에 더 부합한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준비위원회는 내실 있는 행사를 위해 음악제, 학술제, 전시회 행사별 전담팀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하고 팀 구성과 행사 준비를 위한 대략적인 세부 방안을 내달 초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학술제 및 종합예술제 행사가 회원들 뿐 아니라 국민들과 함께하는 행사가 되길 희망 한다"며 "명실상부 대한약사회 차원 전국적 규모의 행사이니 만큼 치밀한 준비과정과 계획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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