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박주철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
- 이혜경
- 2013-06-03 1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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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우 공동 대표이사 5월 31일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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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비케어에 따르면 남재우 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박주철·남재우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주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1992년 창립한 유비케어는 2008년 박주철 대표이사를 선임한데 이어, 2009년 박주철·남재우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남 전 대표이사는 2006년 유비케어가 메디온과 합병하면서 사업부문장을 맡아왔으며, 대표이사 선임 이후 경영 오퍼레이션을 담당해 왔다.
남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그동안 이사회 의장, 그룹사 관련 업무를 맡았던 박주철 대표이사가 경영 오퍼레이션도 담당할 예정이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공동 대표이사가 선임되기 이전까지 박주철 대표이사가 남 전 대표이사 역할까지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첫 의원용 EMR 솔루션 개발에 성공한 업체로 의료 통합경영솔루션 및 의료기기, 의료전자상거래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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