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보건소와 아산병원 셔틀운영 등 논의
- 김지은
- 2013-06-03 10:5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 갖고 약무업무 협조사항 등 협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승현 회장은 "약사회와 보건소가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조하고 애로 사항 있을 때 서로 돕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보건소 측에 복약안내 활성화를 위해 약사회 협조 사항과 가정 불용의약품 수거와 폐기에 대한 협조를 부탁했다.
또 약물오남용 예방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 캠페인 참여 협조, 아산병원 셔틀 문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이인국 소장과 이은정 과장, 이현주 팀장, 이희옥 약사와 박승현 회장과 김연하 총무부회장, 함영혜 약국부회장, 김태윤 홍보부회장, 송은보 여약사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