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자선골프대회 열고 마약퇴치 성금 조성
- 강신국
- 2013-06-03 10:48: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업계 인사 113명 참여…참가비 등으로 성금 모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2일 부산컨트리클럽에서 마약퇴치 기금 마련을 위한 6회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112명이 참가했고 IN 14조, OUT 14조로 나눠 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모두 프로 못지않은 기량을 발휘했다. 유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요일 회원들과 함께 골프를 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다른 지역에서도 골프대회를 열지만 부산은 사회공헌적인 골프대회라는 점에서 타지부의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유 회장은 "골프를 안치는 사람은 인생 하나를 살고, 골프를 치는 사람은 인생 두 개를 산다는 말이 있다"며 "대회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리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 부산시약, 라이온스, 부산컨트리클럽, 경기도약, 울산시약, 경남약사회, 대구시약, 경북약사회, 도매협회 부·울·경지부, 부산약사신협, 부산약우회, 약청회, 약목회, 우정약품, 복산약품, 삼원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아남약품 등 골프대회 68명 회원 참가비 등으로 2,840여만원이 조성됐다.
[대회 수상자]
▲우승 유규환 (영도구 영신약국), 이정숙 (연제구 미소약국) ▲메달리스트 이중천 (아남약품사장), 김정희 (동래구 세계로약국) ▲준우승 김종환 (라이온스 총재), 최미숙 (부산진구 푸른약국) ▲니어리스트 조건호 (부산진구 하나약국), 황명신 (사하구 신익약국) ▲롱기스트 김광식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박현 (동래구 세인약국) ▲파상 추성욱 (삼원약품 사장), 이윤영 (KDB금융 지점장) ▲행운상 김승주 (부산진구 화승삼성약국), 김나영 (동구 새시대새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