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천연물신약 개발 활발…치매약은 허가 임박
- 최봉영
- 2013-06-10 06:3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간 등 임상만 4건...전임상도 2건 진행 중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9일 식약처에 따르면, 휴온스는 총 4건의 천연물신약 임상을 진행 중이다. 비임상 단계에 있는 제품 2개를 포함하면 총 6건을 개발 중이다.
세부적으로는 '휴베나주'가 지난달 임상 3상을 완료했다. 천연봉독에서 유래한 물질을 사용한 파킨슨병 치료제다.
임상 2상 허가를 신청했거나 진행 중인 신약도 2건 이다. 후박나무 추출물을 이용한 지방간 치료제는 2상 허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뇌졸증 치료제는 2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인동초 꽃에서 추출한 물질을 이용한 패혈증 치료제는 임상 1상에 돌입했다.이와 함께 뇌졸중과 골다공증 치료제 2개 신약의 경우 전임상 단계에 있다.
이들 품목 중 특히 3상을 완료한 '휴베나주'는 품목 허가 신청을 목전에 두고 있어 가장 기대되는 품목이다.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800억원까지 성장했으며, 아리셉트, 엑셀론 등 일부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휴온스 측은 "파킨슨병 환자 대부분이 겪고 있는 '극심한 피로증상'을 개선하는 데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상반기 경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 허가된 천연물신약은 조인스정, 아피톡신주사, 스티렌정, 신바로캡슐, 시네츄라시럽, 모티리톤정, 레일라정 등 7개가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