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1700여명 운집
- 강신국
- 2013-06-17 15: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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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회장은 "소비자들은 날이 갈수록 많은 것을 요구하지만 지금 시스템으로는 곤란하다"며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복약지도와 변화된 이미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이어 "부산시약은 7월 1일부터 반품사업을 시작한다"며 "회원약사들의 손실을 최소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이어 ▲호서대 자연과학대학 최옥병 교수의 '암은 물질대사 과정을 정상화시켜야 다스릴 수 있다'를 시작으로, 이촌회계법인 임현수 공인회계사의 '약국 세무의 특수성 이해', 한화제약 헬스케어 이제형 사업부장의 '간기능 개선과 면역기능 증강', 동아제약 마케팅실 배설진 약사의 '경구용 피임약 복약지도' 등 사전강의가 이어졌다.
본 강의 1부는 한양대 약대 이주연 교수의 '허혈성 심질환 처방검토 및 복약지도', KDB Life PB 기업자산관리본부 조영섭 지점장의 '2013년 세법 개정에 따른 절세전략' 순으로 진행됐고 2부에서는 ▲의약품안전사용운동본부 이주영 본부장의 '소비자 중심의 복약지도' 연세대 성악과 학과장 외 6인의 '회원을 위한 힐링 음악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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