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영상의학 권위자 초청 '조영제 심포지엄'
- 가인호
- 2013-06-18 16:3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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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비스트에 이은 두번째 CT조영제 '옴니퓨어' 출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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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최병인 교수(영상의학과)가 좌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 대웅제약은 두번째 CT조영제 '옴니퓨어'(성분명: iohexol)에 대해 발표하고 조영제 포트폴리오 따른 연구 아이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자로 나선 서울대병원 천정은 교수는 네오비스트370주와 울트라비스트 370주를 비교한 임상시험 결과 발표를 통해 네오비스트의 임상적 유효성과 내약성, 안전성을 입증했다.
분당 서울대병원 최상일교수는 CT조영제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현재 연구되고 있는 조영제의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으며 서울대병원 이정민교수는 ‘MRI조영제 개발 필요성’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35명의 국내 영상의학관련 교수들은 대웅제약의 조영제 개발과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대웅제약은 다국적 제약사가 주도하고 있던 조영제 시장에 2011년 CT조영제 ‘네오비스트’를 출시했고, 올해 4월 두번째 CT조영제인 ‘옴니퓨어’를 출시함으로써 국내 조영제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종욱 대표는 "2년간의 조영제 사업을 통해 대웅제약은 조영제 시장의 성장가능성과 비전을 확인했다”며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대웅제약이 국내조영제 시장의 선두두자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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