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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평가, 김종대·강윤구 'C'…고경화 원장은 '경고'

  • 김정주
  • 2013-06-18 17:55:20
  • 감사결과, 심평원 C·건보공단 D…기관평가는 모두 C

[기재부 2012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지난해 공공기관과 준공공기관 평가결과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 보건산업진흥원 모두 중간 수준인 'C'를 받았다.

기관장 평가의 경우 건보공단 김종대 이사장과 심평원 강윤구 원장은 'C'를 받았으며, 진흥원 고경화 원장은 하위 등급인 'D'를 받아 경고를 받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2012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를 진행하고 18일 그 결과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심의·의결을 거처 확정지었다.

평가결과는 최상위 그룹인 'S' 등급과 'A'~'E' 등급으로 매겨졌다.

기관별 평가결과를 보면 건보공단과 심평원, 진흥원 모두 중간 수준인 'C' 등급으로 결정됐다.

준공공기관 이상급에 실시한 감사평가결과에서는 심평원은 'C', 건보공단은 'D'를 각각 받았다.

기관장평가도 실시됐다. 지난해 12월31일 기준, 6개월 이상 근무한 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건보공단 김종대 이사장과 심평원 강윤구 원장은 나란히 'C'를 받아 중간 수준에 턱걸이 했다.

그러나 진흥원 고경화 원장은 'D'를 받아 경고 대상에 올랐다. 기재부는 진흥원을 포함한 'D' 등급 16개 기관장들에 대해 경고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하위인 'E' 등급을 받은 대한석탄공사 이사장과 원자력안전기술원장에 대해서는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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