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바이엘 카네스텐 등 5품목 판매 유통
- 이탁순
- 2013-06-19 10:28: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8일 유통 시작...마케팅 역량 발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제약은 바이엘코리아의 일반의약품 5품목에 대한 국내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8일부터 유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카네스텐크림(항진균제) · 질정(질염치료제) · 파우더(영유아항진균제) ▲엘레비트프로나탈정(임산부비타민제) ▲비판텐연고(기저귀발진치료제) ▲사리돈에이정(해열소염진통제) ▲복합탈시드정(제산제)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바이엘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파워, 그리고 일동제약의 OTC마케팅 역량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향후 OTC 중요품목으로 자리잡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동제약은 72년 역사의 중견기업으로 아로나민, 비오비타, 메디폼 등의 OTC 파워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
카네스텐, 올 여름 일동제약 구원투수 될까?
2013-06-18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