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상 먼디파마 상무, 말레이시아 지사장 승진
- 어윤호
- 2013-06-19 13:1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증치료제 마케팅 총괄 후임에 문승욱 이사 영입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직원이 다른 나라에 소재한 먼디파마의 사장으로 발령받은 것은 한국먼디파마 창사 이래 김한상 상무의 승진이 처음이다.
신임 먼디파마 말레이시아 사장으로 임명된 김한상 상무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MSD와 한국UCB에서 영업, 마케팅 전략부문에 경험을 쌓아왔다.
이후 2011년 한국먼디파마에 입사해 '타진 서방정'과 '노스판TM패치'의 성공적인 출시를 이끌었다. 또한 최근 옥시넘 주사를 출시해 한국먼디파마의 통증치료제 파이프라인 강화에 기여했다.
이종호 한국먼디파마 사장은 "김한상 상무의 해외지사장 발령은 먼디파마 내에서 한국 직원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먼디파마의 특화된 인재개발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한국직원들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한상 상무 후임으로 문승욱 이사가 6월 10일자로 임명됐다.
문승욱 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존스홉킨스대학교 캐리 비즈니스 스쿨(미국 볼티모어 소재)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문 이사는 한국얀센의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제약업계에 입문했다. 통증치료제와 조루증 치료제의 영업, 임상, 마케팅을 두루 경험해, 제약업계 비즈니스 전반에 밝은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3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4'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5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6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7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 10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