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기업협의회 발족…회장에 대웅 이종욱
- 이탁순
- 2013-06-26 14:2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중 집행부 구성...기업 간 유기적 협력 다짐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또 장우익 한독약품 부사장과 장평주 녹십자 상무, 홍상완 한국콜마 상무, 안상천 크리스탈지노믹스 전무 등 4명을 부회장으로 뽑았다.
협의회는 이종욱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5명과 함께 7월 중 예정인 2차 총회에서 3개 위원회 위원장단 3명을 선출해 총 8명으로 집행부를 꾸릴 예정이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종욱 사장은 "협의회가 한국제약산업의 혁신과 R&D 성과 도출을 선도해나갈 기업들의 모임으로서 그 책무를 다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정부가 지난해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정하면서 밝힌 세제지원과 약가 우대 등 제약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혁신성 증진을 위해 약속한 사안들이 효율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전체 총회를 갖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초기에는 협의회의 안정적인 토대 구축과 논의 사안 도출 등을 위해 좀 더 자주 모임을 갖기로 했다.
또 3개 위원회를 구성해 월 1회 정례회의를 갖는 등 협의회 설립 취지에 걸맞게 실질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의회 활동 지원을 위한 사무국은 제약협회 내에 두고,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수시로 정보 공유를 할 예정이다.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은 "한국제약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나갈 혁신형 제약기업들이 협의체 설립을 통해 구심점을 마련한데 의의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제약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해 제약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며 국내 제약사 36개사와 바이오벤처기업 6개사, 외국계 제약사 한 곳(한국오츠카) 등 모두 43곳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