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DUR, 베나치오 추가·칼트레이트디정 삭제
- 김정주
- 2013-06-30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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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총 1만8314품목…추가 99품목·삭제 41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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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화이자제약 칼슘제 칼트레이트디500정은 목록에서 삭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주사제와 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일자 신규 적용 99개 품목과 삭제 41품목 등 총 1만8314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추가된 품목을 살펴보면 동아제약 품목이 대거 추가됐다. 소화제 멕시롱액과 베나치오액, 베나치오엘액을 비롯해 혈액순환제 써큐란정과 써큐란연질캡슐, 해열진통소염제 암씨롱큐정과 판미린정, 판피린큐액, 판피린에프액, 비타민제 하노백플러스정이 비급여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유한양행 비타민제 큐텐시스연질캡슐과 유한메디카 진통소염제 쎄레스톤지크림, 한미약품 근육통증 치료제 한미리렉스정도 각각 대상에 추가됐다.
한국로슈 항악성종양제 에리벳지캡슐150mg과 바이엘코리아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프리필드시린지, 한국존슨앤드존슨 지혈제 써지셀스노우도 비급여 DUR 점검 대상이다.
반면 한국화이자제약 칼슘제 칼트레이트디500정과 종근당 항균제 종근당세포티암앰플주피내반응용셋트. 대웅제약 당뇨병약 대웅보글리보스정0.3mg과 대웅바이오 당뇨병약 베아릴정2mg은 7월부터 비급여 DUR 점검 대상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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