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오렉소의 마약 중독치료제 승인
- 윤현세
- 2013-07-05 08:5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브살브(Zubsolv)' 설하정 형태 약물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미국 FDA는 스웨덴 제약사인 오렉소 AB(Orexo AB)의 마약 중독 치료제를 승인한다고 4일 밝혔다.
오렉소의 마약 중독 치료제는 ‘주브살브(Zubsolv)'. 부프레노핀(buprenorphine)과 날록손(naloxone) 복합제로 설하정 형태이다.
주브살브는 Reckitt-Benckiser의 ‘수부텍스(Subutex)'와 ’수복손(Suboxone)'의 경쟁 제품. 오렉소는 주브살브가 수복손에 비해 같은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약물의 양이 적으며 멘톨 향으로 환자의 기호에 맞다고 말했다.
오렉소는 미국에는 약 500만명의 마약 의존자가 있으며 이중 20%가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추정했다. 따라서 주브살브의 최고 매출은 최소 5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복손과 수부텍스는 지난 2009년 특허권이 만료됐다. 따라서 제네릭 제약사들은 수부텍스 제네릭 제품을 다량 출시했다. 그러나 수복손의 제네릭 개발은 더딘 상태이다.
Reckitt은 의사들로 하여금 수복손 정제를 수복손 필름 형태 약물로 전환하도록 유도해 2012년말 수복손 필름은 시장의 64%를 차지하고 있다.
오렉소는는 오는 9월부터 미국에서 주브살브의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4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5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6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7통증 줄이고 편안하게…휴베이스 '밸런스:관절건강' 출시
- 8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9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10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