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대규모 인력보강·신약허가·실적양호 '3박자'
- 가인호
- 2013-07-05 1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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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매출 9%-영업이익 20%대 고성장, 제품구조도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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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올해 상반기 매출 9%, 영업이익 20%대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네릭과 개량신약 등 제품구조와 영업력도 탄탄해 올해 가장 주목받는 기업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특히 종근당은 올해 1분기 175명의 인력 보강에 나서면서 입지 다지기에 본격 나서고 있다. 올 하반기엔 지주회사 전환도 이뤄진다.
종근당은 이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올해 빅 5 가입이 유력한 가운데 내년 신약 발매와 함께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이 대규모 인력보강, 국산신약 허가, 지주회사 전환 등 굵직한 이슈를 내놓으며 순항하고 있다.
우선 종근당은 제약업체 중 가장 활발한 인력 보강을 마쳤다.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속에서 이뤄진 과감한 결단이다.
올 1분기 175명의 인력을 보강하면서 최근 3년간 인력 충원은 22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결정은 실적 개선에 기인한다. 실제로 종근당의 상반기 추정 매출액은 2434억원대로 지난해 동기와 견줘 약 9%대 성장이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318억원대 실적이 전망됨에 따라 2012년 같은 기간과 견줘 22%대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리피로우를 비롯한 기존 제네릭군에 대한 실적이 탄탄하고, 신규 품목인 텔미살탄 계열 약물 등 신제품도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4일에는 글리타존 계열 국내 첫 당뇨신약에 대한 최종 허가를 통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글리타존 안전성 이슈가 완화되면서 이 약물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지주회사 전환도 이뤄진다. 종근당은 11월 2일 회사분할을 통해 경영권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종근당은 상반기 실적 개선을 토대로 하반기에도 상승곡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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