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연수교육에 약사 10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13-07-07 01:3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열기 후끈…건강도우미약국 선포식도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6일 온양관광호텔 대연회장에서 2010년도 회원연수교육을 개최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건강도우미약국 선포식을 열고 국민 건강 관리자로서의 약국과 약사 역할을 확대하자고 선언했다.
이어진 연수교육에서 ▲약사법규 해설(충남도청 한상원 사무관) ▲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정동극 심평원 대전지원장) ▲임상약학(이윤정 단국대 약대 교수) ▲의약품 안전관리(박전희 대약 정책법률 특보) 등이 소개됐다.
전일수 회장은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약사직능은 존재가치를 부정당하고 만다"며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가치관으로 무장해 국민에게 존경받는 약사상을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전 회장은 "연수교육을 통해 지식함양은 물론 회원 서로 간 화합하고 선후배간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은 "취임후 3개월 동안 15개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했다"며 "청구 불일치 문제도 곧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연수교육 개강식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김순례·최광훈 부회장, 충남도약 노숙희 총회의장, 최옥출 자문위원, 충남도청 송석두 행정부지사,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2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3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6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7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8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9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10심평원 약제관리-성과평가실장 교체로 신약 관리 고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