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전국 등록 편의점 1만9944곳
- 최은택
- 2013-07-07 18:2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 편의점 중 81.3% 점유...점포수 CU 1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 편의점 10곳 중 8곳 이상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복지부 내부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현재 의약품 판매 등록을 마친 편의점은 1만9944곳이었다.
전체 편의점 2만4521곳 중 81.3%가 참여하고 있는 셈이다.
5대 편의점 중에서는 CU가 6356곳으로 가장 많았고, GS25 5627곳, 코리아세븐 5401곳, 미니스톱 1808곳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씨스페이스는 106곳, 기타는 646곳으로 집계됐다.
등록률은 미니스톱 94.2%, 씨스페이스 88.3%, GS25 76.4%, 코리아세븐 75.4%, CU 79.9% 등으로 분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5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6'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7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10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